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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직장이라면 상사에게 대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이 있기 마련입니다.
저는제 오너가 지인이지요.
그런데 그 지인이 힘들다고 하여 오전일만 근무 해 주기로 하고 2년째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무를 하면 할 수록 지인관계가 삐걱되는 것은 참으로 묘한 일이네요.
그래서 제가 불편하더라고요.
오늘은 근무시간 외에 2시간이나 더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도 수고 했다는 말 한마디가 없군요.
괘씸하지만 참고 전 퇴근을 했네요.
이젠 10월 31일로 퇴직을 할 예정이라서요
그마저도 불편하다고 말 하고 싶지 않아서 소리없이 퇴근을 했지요.
아는 사람과 함께 근무하면 이런 불편함도 있더라고요. ㅠㅠ
(쥬얼머스켓입니다.
샤인 머스켓과 비슷하지만 포도알이 조금 적고 껍질이 얇고 투명해요.
식감이 더 아작아작하며 당도는 더 강하고 색이 더 노란색을 띄고 있어요.
뒷만이 향긋한 맛이 나는 신품종 쥬얼머스켓)
현장학습 포도따기 체험장에서 근무하다가 2시간이나 늦게 퇴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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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니엄마
신고글 오늘 퇴근이 2시간이나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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