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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고민이 많아져서인지 입맛도 뚝 떨어지고 잠만 자고 싶어져요. 아무도 만나기 싫고 같이 사는 엄마와도 대화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방에만 처박혀 있게 되네요. 예민할 대로 예민해져서 누가 저에 대해 조언을 하면 버럭하를 내기도 하고요. 이런 증세가 신경쇠약일까요.
어차피 살아야 하지만 자꾸만 살기 싫어지고 모든 게 귀찮고 버겁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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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신고글 신경쇠약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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