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ndkey.moneple.com/company/89860098
딸이 이직을 한다고 지금 다니곳도
괜찮은데 요즘 청년들 취업문턱이
쉽지않은데 불안하고 부모로써
해줄수 있는게 없으니 신경쓰이고
매일 잠도 잘 안오고 피곤 합니다.
자기자신이 젤 힘들겠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도 애타네요
이직 성공할때 까지 맘 졸이고
면접보러 갈때마다 심장도 두근
신경을 안쓰려고 해도 자식인데..
한숨도 나오고 무기력해지고
밥맛도 없고 그렇네요.
어서 이직에 성공하면 좋겠어요
명상.걷기가 그래도 도움이 됩니다.
0
0
신고하기
작성자 익명
신고글 [신경쇠약 ] 힘들어요
사유 선택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