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어진 여러 역할에 대한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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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누구나 여러 역할을 감당하며 살아가잖아요.. 그 모든걸 감당하는 것이 버겁다고 생각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전 요즘 참 어려움을 느낍니다. 

 

일단 가족 내에서도 자식으로서, 또 형제자매로서의 역할을 하는 게 쉽지만은 않네요. 

그리고 결혼을 했기에 아내로서, 아기의 엄마로서, 며느리로서 수행해야 하는 여러 역할들두요... ㅠㅠ

 

특히 요즘엔 엄마로서의 역할에 아직도 적응하지 못했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아이는 벌써 만4세인데, 요구하는 것도 점차 까다로워지고 아이가 커감에 따라 아이의 사회성이나 교육적으로나 점점 신경써줄 것이 복잡해지는 느낌이에요. 

또 남편과 아이 사이에서 저의 역할을 조율하는

것이 가장 어렵네요...

엄마라는 역할은 평생을 겪어도 적응하기 힘든 역할일 듯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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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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