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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을 갖고 태어난 아들,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아 정기적인 검진만 하면서 일상 생활에 큰 무리없이 살아왔다.
다소 격한 축구도 꾸준히 해왔고 결혼도 했다.
다 잊고 살았는데 20여일 전에 심장이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수술해야 한다고 했다.
너무 놀라서 어찌할 줄을 몰랐다.
저녁에 잠도 오지 않고 뭘 해야 할지 몰랐다.
정확한 상태를 알기 위해 3일간 입원해서 이런저런 검사를 했다.
정말 다행스럽게 아직은 수술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한다.
너무 불안해서 마음 졸이고 식사도 제대로 못했으며 불면증 까지 생겨 버린것 같다.
빨리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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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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