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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안의 자식이라고 했던가 ? 아이들이 성장하고 독립하면서 예상치 못했던 갈등이 생긴다. 아이들도 각자의 생활과 생각이 있어서 이겠지만 어렸을 적의 순종적이고 협조적인 모습은 더 이상 기대하면 안될것 같다. 내가 모든 걸 양보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포기가 안되는 부분이 아직도 있다. 나는 언제쯤 아이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넓은 어른이 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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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나는 인생
신고글 자녀와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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