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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사 준비로 시간이 없었고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낮잠 좀 잤어요.
어제 시아버님 기일이라 저는 집에서
수육ㆍ닭ㆍ문어ㆍ표고전ㆍ애호박전ㆍ맛살전 준비해 갔고
어머님은 고구마ㆍ동태ㆍ쥐포 ㆍ부추전에 생선 ㆍ나물ㆍ국 준비하셔서
제사상 차렸어요.
어머님이 80대 중반이셔서 너무 힘들어보이셔서 앞으로 계속 지낼 수 있을 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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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복동
신고글 시아버지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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