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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엄한 아버지 밑으로 자라온 큰 딸인 저는 어렸을때 부터 말 잘 듣고
하라는 데로 그렇게 커 왔습니다~
결혼을 한지 20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아버지 마음에 안 듣다고 아버질 뵐때 마다
이거해라 저거 해라 잔소리를 들으니
소화도 안되고 식은땀도 나고 괴로워서 술을 더 마시고 집에오면 먹은거 다 체하고 해서 여간 괴롭고 두려운 마음 뿐입니다
신경쇠약이 아닐까요??
자주 찾아 뵈야 되는데 너무 힘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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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신고글 무서운 아버지 때문에 신경쇠약을 경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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