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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도 사춘기때 말 안듣고 밖으로 돌며 창 힘들게 했었는데..나이차가 많은 둘째를 키우다보니 큰애가 애먹인 건 그저 애교였던 것같다. 우선 세대차가 너무 느껴지고 말이 통하질 않는다. 대화로는 아무것도 안된다. 말귀를 못알아 먹어 소귀에 경을 읽어도 이렇지는 않을터인데 하는 답답한 생각이 든다. 대화가 안되니 강압적으로 큰소리로 말하게 되고 집압분위기도 안좋고 얼굴만 대해도 인상을 쓰고 소리지르는 나를 보게되면 자괴감도 느꺼지고 신경쇠약 환자가 된 것같은 기분이 들어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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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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