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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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때 부친이 모친을 힘들게 했다.

늘 어머니가 안쓰러워서 잘해드려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세월이 많이 흘렀다.

모친은 힘들었던 세월을 잊지 못하고 부친을 원망하며 자신의 감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가족 모두가 힘들어졌다.

신경쇠약으로 수면제로 잠들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남은 생을 편안하게 생활 하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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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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