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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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허리가 많이 안좋다

많이 힘들어한다.

옆에서 도와준다고 도와주긴하지만 통증은 본인 몫이니 보기 안쓰럽다

티도 많이 낸다.

아프다고 짜증도 많다.

 

나도 감기다.

감기인데 허리도 아프다.

왜?

환절기면 찾아오는 바이러스성 물집도 입술옆에 여러개 올라온다.

내일 김장해야 하는데...

 

 

아 정말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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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외계마녀-KR7FV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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