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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이 고3이 되면서 입시때문에 힘들어서 그런건 알겠는데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어떨때는 버거울때가 있었네요 아들녀석 보면서 말 한마디 한마디 하기가 부담스럽고 어떤 말을 해야할지 난감할때가 너무 많네요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하고요 부모가 편안한 마음으로 바라봐줘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이것도 신경쇠약 이겠지요 오늘부터라도 마음을 편안히 갖고 넓은 마음으로 아들을 대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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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신고글 신경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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