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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크게 싸운 일이 두번이나 있었어요. 둘다 특징을 생가해보니 저는 부당하다고 스스로 생각이 될때 분노하는 편인 것 같아요. 어떤 아저씨가 공원에서 자기한테 아이들소리가 거슬린다고 아이들에게 소리를 지르셔서 참다가 한소리했어요. 그러면서 여편네가 어쩌고하는데... 빡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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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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