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뉴스 보다가 ‘그림자환자’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는데, 진짜 충격이었어요...
정신질환이 있어도 치료받지 못하고
방치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거든요
그냥 남 일 같지 않더라고요
나나 내 주변 사람한테도 언젠간 닥칠 수 있는 문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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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자환자란?
그림자환자는 정신질환이 있어도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말해요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인데도 입원은 어렵고,
약도 못 먹고, 결국 방치되는 경우가 많대요
눈에 잘 안 보인다고 해서 ‘그림자’라는 말이 붙은 거죠
❗ 치료가 어려운 이유는 뭐냐면
제도적으로 구멍이 많아요🥲
가족이 강제로 입원시키기도 어렵고,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치료받기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최근 뉴스 나온 사건도,
치료가 필요한 상황인데도 계속 거절당하고 방치됐다고 해요
정신건강을 지켜야 할 시스템인데,
오히려 그게 치료를 막는 벽이 되는 셈이죠.
✅ 우리한테 중요한 이유
1. 정신건강은 남 일 아니에요
누구나 스트레스나 우울감을 느낄 수 있고,
조기에 치료받는 게 진짜 중요해요
2. 제도 개선, 목소리 내야 해요
그냥 방치해두면 이런 그림자환자 문제가 계속 터져요
3. 편견을 줄여야 해요
정신질환 = 위험인물이라는 인식, 이거 진짜 문제예요
뉴스만 보면 답답하고 무섭기만 하지만,
결국 중요한 건 관심과 인식 같아요
그림자환자는 사회가 만든 문제라는 말,
요즘 더 와닿네요 ㅠ.ㅠ
혹시 주변에서 이런 사례 겪어보신 분 있으신가요?
또는 이 제도적문제, 어떻게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같이 얘기해봐요!
작성자 스폰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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