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안 해먹는다고 쌀까지 들고 오신다는 시어머니… 너무 과하신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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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도 가능해요. 자세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수록 더 개운해지실 거예요.

요즘 일이 바빠서 거의 매일 배달로 해결하고 있어요.
장도 따로 안 보고, 반찬도 집에 제대로 있는 게 없거든요.

 

그런데 오늘 시어머니가 갑자기 “쌀 가져갈 테니까 밥 해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식단 조절 중이라 도시락으로 간단히 먹는 중인데
갑자기 오셔서 밥까지 챙겨드려야 하나 고민되네요…


집에 계란이랑 김치 정도밖에 없어서 제대로 된 식사 준비도 어려운데 말이에요.

남편도 그냥 시켜먹자고 하는데 굳이 쌀까지 들고 오신다는 게 조금 과한 느낌이랄까…
최근에도 자주 연락 오시고 일할 때 전화 오면 신경이 쓰여서 좀 힘들어요.
저만 이렇게 부담 느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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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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