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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던 회사가 사정이 생겨서 문을 닫게 됐는데요. 회사 같이 다니던 오빠가 다른 회사를 들어갔는데 저 말고도 같이 다니던 회사 언니한테도 자기 지금 다니는 회사에 들어올 생각 있냐고 연락을 했어요. 근데 저는 진짜 고마운데 제가 알아보고 나서 정 안되면 연락 한다고 했거든요. 다른 언니는 갈 생각이 있나보더라구요. 근데 제가 회사다닐 때 티는 안냈지만 그 언니가 말이 하도 많고 주 얘기가 남 얘기에 뒷담화에 또 입이 가벼워서 제가 말을 할 때 생각하고 얘기했거든요. 다른 사람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근데 그 언니도 그 오빠 회사에 들어갈 생각 있다고 하니 갑자기 들어가기가 싫은거예요ㅠㅠ다시 같이 일할 생각하니까 벌써 스트레스 받더라구요....근데 남편은 들어가면 다 똑같은 입장 아니냐고 무슨 상관이냐고 하는데 전 계속 같이 일해왔어서 또 진짜 은근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았거든요... 신랑은 또 언제 이런 제의가 들어오겠냐고 하면서 신경쓰지 말라는데 전 일은 둘째치고 그 언니랑 같이 일할 생각하니 벌써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네요.. 근데 자기 회사 들어오라고 제의한 오빠도 입이 가벼워서 회사 다닐 때 말로 분란을 좀 일으켰거든요. 그 회사가서도 분명 그럴거라서 제가 들어가도 제 얘기 하고 다닐거 같고 ㅋㅋㅋㅋㅋ하...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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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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