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사회성-부모역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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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사회성-부모역활사회성은 자기 혼자만이 하는것이 아니라 타인과 연결된 행동으로 

타인과 원만하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나누며 바람직한 행동을 배움으로써 적응하는 능력이라 칭할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의 사회성 발달을 위해 할수 있는 부모 역활]

저는 좀 깍정이라면 아빠는 순하고 착한사람이죠

딸아이는 아빠를 닮은데다 여자아이라서인지 순하고 너무 배려심이 많은 딸입니다 

오죽하면 대학친구들이 몹쓸배려라는 별칭을 붙일 정도로 착하고 배려심 많은 딸입니다 

 

초등 6학년때 딸아이가 친구와 교환일기를 쓰며 일기장이 빈번하게 왕래를 하며 친하게 지내더니 어느 순간 나가질 않고 교환일기장은 그대로 책상위에 있었죠 뭔가 불안해 하는듯도 하고요

왜 교환일기 교환 안하고 친구는 왜 안와? 해도 그냥 넘어갔죠 그리곤 그냥 책상에 앉아 인형만 만지작거렸죠

계속 지켜보다가 교환일기를 몰래 보게 되었는데 

이런~!! 딸아이가 왕따를 당하고 있었고 그 아이가 주동자였죠

딸아이가 친구에게 배척당하고 있고 상호존중이나 공존하며 반의 구성원으로 인정을 못받는 상황이었죠

 

고민)사회성-부모역활

담임과 상담하고 도움을 요청했고, 딸아이 친구엄마 여러분들께 조언을 구하며 일부러라도 자녀인 친구들이 다가가 말 붙이기를 해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그 아이  눈치보느라 말들을 못 붙이는 듯했거든요

그리곤 얼마후 딸 생일에 아이들을 초대했고 

또한 반에 간식을 몇차례 넣었어요  

이후에도 엄마들을 만나면서 아이들 동행도 부탁해 자연스럽게 같이하는 시간을  만들었어요 

 

서서히 배척당하던 아이곁에 친구들이 차츰 모여들었고 아이도 반의 구성원으로 공존해 갔어요

아직 성숙하지 못한 아이지만 예절과 호감을 주는 기술을 습득하게 되는거 같아요

고민)사회성-부모역활

 

왕따시킨 친구요?-배신하는 친구는 절대 용서도 다시는 친구하지 말라했어요 

한번의 배신은 두번도 합니다 

 

제 교육방식은  "초등학교때까진 실컷 놀아"였어요

또한 이해찬 세대라고 아이들 시험을 없애 시험이 없는 초등시절을 딸은 보냈죠

그리고 딸아이에게 당부를 했죠

"초등학교때까지는 실컷 놀아도 괜찮아" 였다면 이제부턴 공부를 잘하게 되면 친구는 저절로 오게 된다고 가르쳤더니 중1 들어기자마자 정말 두각을 나타내는 아이가 되었고 심성이 워낙 착한 딸의 주위엔 친구들도 많아졌어요

그렇게 딸은 친구와 원만하게 상호작용하는 능력,다양한 친구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능력을 갖추는 사회적 성숙이 이루어졌답니다 

 

고민)사회성-부모역활

 

부모의 관심이 아이가 억울하거나 우울함에 빠질수있는 사회성 결여를 미연에 방지하고 

이렇게 부모도 적극 참여해 아이의 사회성 발달 역활에 도움을 주어야 하는거 같아요

물론 같이 함께 놀아주고 체험하고 예절을 가르침은 부모로써 기본중에 기본이구요 

고민)사회성-부모역활

어머니 여러분 !!  

자녀는 미래의 주인공들 입니다

세심한 관찰과 사랑으로, 

바람직한 사회일원으로써 적응하고 성장하며,

긍정적인 사회성이 형성되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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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니(0:01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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