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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복잡하고 속상할때
나만의 힐링 취미
" 음악 들으며 힐링 산책"
마음이 우울하거나, 속상할때.. 또는 복잡한
일이 생겨 답답할때 저는 음악을 들으며
산책를 해요.
요즘 갱년기가 시작되서 몸의 변화가
생겨 마음도 몸도 힘든 시기인거 같아요.
아이들도 중2, 고3이라 신경이 많이 쓰이는
시기이라 조심해도 서로 부딪치는 경우가
있네요.
특히 저의 감정이 생각과는 달리 많이
다운되기도 하고 작은 일에도 예민해질때가
있어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흐르는 경우도 생겨
당황스러울 때도 있어요^^;;
이럴때는 집에 있기 보다는 우선 밖에 나가요
좋아하는 음악 들을 수 있게 헤드셋이나 이어폰을 챙겨 산책로로 향해요.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걷다 보면
우울하고 복잡했던 마음이 조금씩 정리되고
나아집니다.
음악은 함께 했던 사람, 그리고 추억까지
떠올리게 만들어 화났던 감정, 속상했던
감정들이 사라지게 만드는 거 같아요
또한 산책로에서 만나게 되는 자연은
힐링이 되네요..
억새, 백로.. 작은 오리들..
자연의 풍경들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기분 상했던 감정들은
어느새 사라지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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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카르페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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