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말정원사입니다.ㅎㅎ
진짜 조경사는 아니구요
제 집이 좀 특이합니다 안방문을 열고나서면 18평정도의 테라스가 있어요..
그곳에 이것 저것 화초를 가꾸는게 일상 힐링이자 취미랍니다
주중에 주간에는 직장 근무를 하니 안되고 토요일 일요일은 가급적 이곳에 이것 저것 다듬고 가꾸는 일상이 되어갑니다. 하다가 식구와 막걸리, 족발에 소주 한잔..
물론 이곳에서 경제적 수확을 바라는 그런건 아니구요,,
화분 가꾸고,
대추나무, 블루베리 몇그루,
상추, 양배추 심어까우기, 이런 소소함에 빠져 있답니다
커가며 성장하는 걸 보는 재미,, 너무 신기합니다..
올해 아직 정리가 덜 되었으나 벌써 땅을 비집고 나오는 이런저런 녀석들..
부지런히 물 주고, 양분 주고 하며 이들과 함께 하는게 힐링이 되네요
주중엔 문 열고나가 후다닥 물 주고 눈인사로 가름하고
주말엔 분갈이 등 시간을 요하는 것들과 씨름 하며 보냅니다..
양지바른 햇볕보며 자라나는 초화, 채소를 보며 이번주도 이들에게 에약입니다 ㅎㅎ
너무 재미있어요,,
봄입니다,
화분 몇개라도 준비 해 보시고 자라는 모습~
파랗게 자라는 식물의 오묘함..
여건 되시면 누려 보세요~~
이들 마라보며 저는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님을 실감 하며 삽니다~
말이 거창 한가요??
식물은 요 너무 들 쑤시지말고 햇볕 잘 보여 주고 적당한 물주기..
한발치에서 바라봐 주는걸로 만족 하셔야합니다
그 무엇들도 과하면 탈이 난답니다,,
행복과 힐링,, 멀리있는게아닌거 같아요
문 열고 나서면 바로있습니다..
작은기쁨 큰 행복,, 마음먹기 달린거 같아요~~
오늘도, 비가 와서 이들의 수분 을 제공해 주는 날이네요~~
아름다운 날입니다
이것들은 추위에 웅크러 들 것들이라 방안에서 대기중이랍니다,,]
불금 들 되세요~~
작성자 아침햇살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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